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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셀랩의 화장품 수출 준비: 제품 모니터링부터 시작한 나루상단

그린셀랩의 화장품 수출 준비: 제품 모니터링부터 시작한 나루상단

SNS와 지인 소개로 바이어를 만나던 그린셀랩은 명함을 받은 뒤 연락할 타이밍을 놓치는 일을 고민했습니다. 아직 나루상단을 본격적으로 활용하지 못한 이재혁 대표님이 제품 모니터링을 살펴보며 느낀 정보·샘플 물류의 가치를 전합니다.

2026년 10월 7일hannaru3분9

화장품 수출을 준비하는 그린셀랩은 아직 나루상단에서 제품 모니터링을 살펴보는 단계입니다. 이재혁 대표님은 SNS와 지인 소개로 바이어를 만났지만, 관심을 이어가고 제때 연락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제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린셀랩, 제품을 만든 뒤 남은 해외 마케팅의 고민

그린셀랩의 창업일은 2020년 6월 5일입니다. 이재혁 대표님이 소개한 대표 제품은 멜라제로 데일리 화이트닝 크림입니다. 제품을 제조한 뒤에는 해외 바이어에게 알리고 대화를 이어가는 일이 남았습니다.

대표님은 제조를 마쳤어도 마케팅 비용을 여러 곳에 나누어 투자하기 어려운 스타트업을 나루상단의 추천 대상으로 꼽았습니다. 직원이 부족한 브랜드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제품을 갖춰도 해외영업에 쓸 인력과 예산을 확보하는 고민은 남는다는 뜻입니다.

금색 빛과 짙은 배경 앞에 놓인 멜라제로 데일리 화이트닝 크림 용기
그린셀랩의 멜라제로 데일리 화이트닝 크림.

SNS와 지인 소개, 명함을 받은 뒤 놓친 타이밍

이전에는 페이스북 같은 SNS에 제품을 올리고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거나 지인 소개로 바이어를 만났습니다. 전시회 참가는 서면 후기를 작성할 무렵 최근에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려웠던 점은 바이어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지 못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재혁 대표님은 놓친 연락의 타이밍을 짚었습니다.

명함만 받고 타이밍을 놓치는 부분이 대다수

연락처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다음 대화가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대표님의 고민은 새로운 바이어를 만나는 일뿐 아니라, 이미 만난 사람과 적절한 때에 소통하는 데도 있었습니다.

화장품 수출 바이어 발굴에 대략 월 50만원

해외 바이어 발굴과 씨딩에 쓰던 비용을 묻자 이재혁 대표님은 월 단위로 답했습니다.

현재까지는 대략 월 50만원 정도

대표님이 밝힌 금액은 기존 바이어 발굴 활동에 쓰던 대략적인 월 지출입니다.

예산이 한정된 브랜드는 새 방법을 검토할 때 비용뿐 아니라 어떤 업무에 도움을 받을지도 따져야 합니다. 대표님이 꼽은 직원 부족과 마케팅 비용의 분산 투자 어려움도 같은 고민입니다.

아직은 제품 모니터링을 확인하는 단계

나루상단 이용 후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대표님은 적극적인 영업 활용보다 현재 상태를 먼저 전했습니다.

아직 플랫폼을 이용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우리 제품에 대한 모니터링은 계속 보고 있음

대표님은 제품 모니터링을 계속 살펴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바이어 연락에 앞서 제품 모니터링을 살펴보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모니터링을 보는 일과 그 정보를 바탕으로 영업을 진행하는 일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그린셀랩은 제품에 대한 정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직접 가기 어려운 지역의 정보와 샘플 물류

이재혁 대표님은 한자리에서 바이어를 검색할 수 있다는 점을 좋게 평가했습니다. 직접 전시회에 참가하는 일은 힘들다고도 전했습니다. 여러 지역을 찾아다니는 방식 외에 바이어 정보를 살펴볼 방법이 있다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직접 움직이지 못하는 지역의 바이어 정보를 받을 수 있다는 점과 샘플 발송 지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바이어 정보를 보는 일과 제품을 전달하는 물류를 모두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대표님은 이런 방식의 바이어 반응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이전에 본 적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두 손으로 잡은 멜라제로 데일리 화이트닝 크림 용기와 상단의 제형
제품 용기 상단과 제형을 보여주는 사진.

직원과 예산이 부족한 브랜드에 전한 추천

나루상단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을 묻자 이재혁 대표님은 먼저 인력 문제를 짚었습니다.

직원이 없어서 고민 하시는 분

제조는 했지만 마케팅 비용을 나누어 투자하기 어려운 스타트업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해외영업에 관심은 있어도 인력과 예산을 넉넉하게 배치하기 어려운 브랜드를 염두에 둔 답변입니다.

앞으로는 바이어와의 실질적인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출 바이어 초청 행사 같은 큰 행사가 열리면 좋겠다는 희망도 전했습니다.

그린셀랩의 화장품 수출 준비는 지금 제품 모니터링을 살펴보는 단계에 있습니다. 직접 가기 어려운 지역의 정보와 샘플 물류에 가치를 느끼고 있으며, 다음으로는 바이어를 실제로 만날 기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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