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k이 Hannaru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Knok이 Hannaru라는 새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이름은 바뀌지만 기존 계정과 데이터, 이용 중인 서비스는 그대로입니다.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별도 플랫폼으로 옮겨야 하는 변화도 아닙니다. Knok의 서비스는 Hannaru라는 이름으로 이어집니다.
Knok에서 한나루(Hannaru)로, 화장품 수출 바이어 탐색을 이어갑니다
한나루(Hannaru)는 기존 Knok 서비스를 새 이름으로 이어갑니다. K-beauty·K-뷰티 브랜드가 해외 바이어를 찾고 화장품 수출을 준비하며 해외 진출과 유통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방향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화면의 이름과 브랜드 표기는 Hannaru로 바뀝니다. 이미 사용하던 서비스 흐름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달라지지 않는 것
직접 연락하기 통합검색으로 더 빠르게
직접 연락하기에 통합검색을 더했습니다. 바이어 개요와 국가, 참가 전시회 정보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어 여러 필터를 오가며 데이터를 확인하던 수고를 덜었습니다.
원하는 조건에 가까운 바이어를 먼저 골라 바이어 검색과 바이어 찾기에 드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나루상단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나루상단에서는 제품 열람, 문의, 샘플 담기처럼 바이어가 보이는 관심 행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를 다음 영업에 활용하도록 돕습니다.
Hannaru에서 바이어를 직접 찾는 흐름에 더해, 나루상단에서는 제품에 쌓이는 관심 신호를 보고 다음 영업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된 이용 조건은 월 100만 원부터, 3개월부터입니다.
이름은 바뀌어도 연결의 역할은 그대로입니다
Hannaru는 Knok에서 이어 온 브랜드와 해외 바이어의 연결을 계속합니다. 더 나은 해외 진출 경험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부분은 다듬고, 기존 고객이 계속 써야 할 정보와 이용 흐름은 지키겠습니다.
기존 고객은 별도의 이전 작업 없이 Hannaru를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